강서평생학습관에서 부산 강서 디카시인 협회를 만들어 <강서를 찍고, 노래하다>의 컨셉트로 제작된 《신호 갈맷길을 걷다》 출간을 축하하며,
이 책이 여러분의 꿈과 희망을 담은 소중한 디카시 아이콘이 되길 바랍니다.
부산 강서평생학습관은 강서구를 디카시 세계화의 메카로 거듭 태어나게 하기 위해, 10주에 걸쳐 디카시 기본 원리부터 디카시의 실제와 창작을 통해 <디카시 여정>의 순간을 함께 해왔습니다.
《신호 갈맷길을 걷다》가 만들어진 과정은 강서 디카시인 협회 문우 여러분에 열정과 노력의 산물로 얻어낸 쾌거입니다.
강서평생학습관은 단순한 공간이 아닌 새로운 문화와 패러다임을 개발하고 실천하는 커뮤니티의 준거점입니다.
이곳에서 우리는 소소하고 아름다운 삶을 이야기하고, 나누고, 그 스토리를 디카시라는 디지털 문학의 한 장르를 통해 표현함으로써,
더 많은 소통을 할 수 있었습니다. ㄷ
한 장 한 장 남길 때마다 강서구에 숨겨진 매력을 감상할 수 있기에, 이 전자책의 가치가 더욱 빛날 것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디카시의 새로운 영감을 심어주고, 행복을 샘솟게 만드는 희망의 서곡이 되기를 바랍니다.
정유지작가- 경남정보대학교 교수. 한국디카시인협회 부산지회장,
이상옥작가- 한국디카시연구소 대표
정성옥작가- 강서평생교육과장
심섭연작가- 디카시 희망의 메신저. 경남경남대학교 학생
김정숙작가- 비움에서 행복을 찾다
김지철작가- 인생의 쉼표인 디카시로 생활소통하다.
김채안작가- 꿈꾸는 활동가 공감채안
권영란작가- 행복 바이러스
박지현 작가- 그린빛 감성
이영희작가- 엉뚱발랄 곰탱이
성화순작가- 러브리한 매력의 소유자
윤지현작가- 시를 이야기하는 놀이
조은혜작가- 행복 바이러스
정동주작가- 천상의 장르
천서은작가- 지치지 않는 열정 캡틴
이미옥작가- 희망 메신저
주인숙작가- 스마일 리치
배선숙작가- 다올 메신저
비교하지도, 비교당하지도 않는
지극히 평범한 하루 하루의 삶에서 행복을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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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매력의 성화순
"디카시는 삶의 일부분이다"
모든것은 시들겠지만 디카시와 함께하는 세상은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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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활동가 공감채안
"디카시는 일상의 숨고르기"
Thinking과 Feeling 사이에서 평화로운 시간을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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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혜)
ㄱ부터 ㅎ까지 모두 디카시
일상에 침투된 디카시로 행복을 찾는다
행복을 찾아서 디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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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를 이야기하는 윤지현
"디카시는 삼위일체의 창조적 문화 "
너와 나 우리가 모여
시를 이야기하며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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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의장르 정동주
디카시
무한대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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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바이러스 권영란
"디카시는 설레임이다"
비워가는 인생의 중반에 조금씩 스며드는 서툰 첫사랑의 달콤함처럼 디카시가 물들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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